PBA-LPBA NH농협카드 챔피언십 / ‘머신건’ 강민구, 쿠드롱에 설욕할까? ‘474일 만의 맞대결’
- PBA / 서형석 / 2023-01-03 04:15:28
- 강민구, 상대 통산 1승3패 열세…’1부 잔류’ 포인트 절실
- 사파타, 강동궁, 필리포스, 응우옌, 마민캄 등도 32강行
- 엄상필, 조건휘, 김봉철, 이상대, 비롤위마즈 등은 고배
이번 시즌 포인트랭킹 52위에 머무르고 있는 강민구로선 이번 대회가 유독 중요하다. 64위 밖으로 밀려나면 차기 시즌 1부 투어를 장담할 수 없다. 아직 두 차례의 정규 투어가 남았지만 최대한 많은 포인트가 필요한 시기다. 현재까진 분위기가 좋다. 두 차례 경기의 내용과 결과 두 마리를 모두 챙기면서 순항 중이다.
강민구로선 20-21시즌 4차투어(크라운해태 챔피언십) 준결승서 한 차례 승리한 기억이 중요하다. 쿠드롱도 직전 투어 첫 판 탈락, 이번 시즌 무관으로 인한 동기 부여가 어느 때보다 강하다. 128강과 64강서 각각 이로운, 황득희를 세트스코어 3:0으로 완벽하게 따돌리고 32강에 올랐다. 474일만의 대결서 강민구가 ‘최강’을 상대로 설욕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 사파타, 강동궁, 필리포스, 응우옌, 마민캄 등도 32강行
- 엄상필, 조건휘, 김봉철, 이상대, 비롤위마즈 등은 고배


이번 시즌 포인트랭킹 52위에 머무르고 있는 강민구로선 이번 대회가 유독 중요하다. 64위 밖으로 밀려나면 차기 시즌 1부 투어를 장담할 수 없다. 아직 두 차례의 정규 투어가 남았지만 최대한 많은 포인트가 필요한 시기다. 현재까진 분위기가 좋다. 두 차례 경기의 내용과 결과 두 마리를 모두 챙기면서 순항 중이다.


강민구로선 20-21시즌 4차투어(크라운해태 챔피언십) 준결승서 한 차례 승리한 기억이 중요하다. 쿠드롱도 직전 투어 첫 판 탈락, 이번 시즌 무관으로 인한 동기 부여가 어느 때보다 강하다. 128강과 64강서 각각 이로운, 황득희를 세트스코어 3:0으로 완벽하게 따돌리고 32강에 올랐다. 474일만의 대결서 강민구가 ‘최강’을 상대로 설욕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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