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서울 3쿠션 월드컵>예선 전승으로 32강 진출한 한국의 영건 순준혁과 김민석은 16강 좌절
- KBF&UMB / 김철호 기자 / 2022-08-27 00:14:08
| ▲ 고교생 유망주 손준혁이 볼을 조준하고 있다 |
세계 상위권에 있는 옛 4대천황 야스퍼스와 산체스는 32강전 3승으로 조 1위를 차지하여 16강에 진출했다. 또한 자네티,사이그너도 3승을 엮어 16강 진출이 확정되었다.
토브욘 브롬달은 베트남의 바오프엉빈에 밀려 2위로 16강에 진출했다.
1차예선부터 최종예선까지 전승으로 올라온 손준혁은 3패로 16강 진출이 좌절되었고, 김민석은 3번째 경기 독일의 마틴혼과의 접전 끝에 1승을 낚었으나 아쉽게 3위로 16강 진출이 좌절되었다.
군생활의 공백기를 딛고 Q라운드 시드를 받아 32강 경기를 펼친 조명우는 김행직과의 경기에서 무승부를 따고 2패를 안으며 16강 진출에 실패했다.
16강 경기 일정
1.야스퍼스-제레미 뷰리
2.바오 프엉빈-에디 먹스
3.시메 시돔-토브욘 브롬달
4.마르코 자네티-그웬달 마르셀
5.최완영-김준태
6.김행직-차명종
7.사이그너-폴리 크로노포러스
8.산체스-허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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