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규, 2관왕으로 빛난 ‘2026 SOOP 스누커&잉글리시빌리어드 그랑프리 2라운드’ 성료
- KBF&UMB / 김철호 기자 / 2026-05-24 07:25:24
- 이대규, 스누커·잉글리시빌리어드 동시 석권...국가대표 에이스 존재감 입증
- 최솔잎 스누커(6-Reds) 첫 정상·이하린 종목 넘나든 활약...시즌 경쟁 구도 변화
가장 눈에 띈 선수는 이대규(서울시청)였다. 스누커 국가대표 이대규는 남자 스누커 우승에 이어 잉글리시빌리어드에서도 정상에 오르며 대회 2관왕을 차지했다. 특히 잉글리시빌리어드 결승에서는 허세양(충청남도체육회)과 풀세트 접전 끝에 승리하며 뛰어난 집중력을 보여줬다. 지난 1라운드와 같은 대진으로 펼쳐진 스누커 결승에서도 다시 한번 허세양을 꺾으며 정상급 경쟁력을 보여줬다. 허세양 역시 스누커와 잉글리시빌리어드 두 종목 모두 결승에 오르며 꾸준한 경쟁력을 보여줬다. 남자 스누커 공동 3위에는 이세영(인천광역시체육회)과 권호준(충청남도체육회)이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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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눈에 띈 선수는 이대규(서울시청)였다. 스누커 국가대표 이대규는 남자 스누커 우승에 이어 잉글리시빌리어드에서도 정상에 오르며 대회 2관왕을 차지했다. 특히 잉글리시빌리어드 결승에서는 허세양(충청남도체육회)과 풀세트 접전 끝에 승리하며 뛰어난 집중력을 보여줬다. 지난 1라운드와 같은 대진으로 펼쳐진 스누커 결승에서도 다시 한번 허세양을 꺾으며 정상급 경쟁력을 보여줬다. 허세양 역시 스누커와 잉글리시빌리어드 두 종목 모두 결승에 오르며 꾸준한 경쟁력을 보여줬다. 남자 스누커 공동 3위에는 이세영(인천광역시체육회)과 권호준(충청남도체육회)이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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