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MB 역대 최고 상금 걸고 국제초청대회 한국에서 연다
- KBF&UMB / 김철호 기자 / 2021-03-13 10:48:59
-총상금 3억 .7월 한국 개최 합의
- 세계 랭킹 당구 스타들 대거 참여
[브릴리언트 빌리아드=김철호 기자] PBA 의 월드 참피언 십이 7억원을 웃도는 상금을 걸고 스페인의 사파타가 우승(우승 상금3억원)을 차지하며 시즌을 마친 한국 프로당구. 코로나로 인해 전세계 당구인들이 기대하고 있던 국제대회가 줄줄이 취소를 당하며 한국의 파이브앤식스(대표 오성규)는 지난해 11월부터 2월까지 ‘코리아당구그랑프리’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바 있다. 대회의 성공을 기초로 UMB(세계캐롬연맹;회장 파룩 바르키)는 오는 7월 1일부터 25일(예정)까지 한국에서 파이브앤식스가 주최하는 총상금 30만달러(한화 약 3억3천만원) 규모 국제 초청대회를 연다고 밝혔다.
세계 톱랭킹의 네덜란드야스퍼스와 브롬달 ,산체스 등 예전의 4대천왕. 프랑스의 마르코 자네트, 터키 세미 사이그너 벨기에 에디 먹스와 한국의 김행직, 최성원등 세계 정상급 3쿠션 당구스타들 17개월 만에 국제대회에 출전하게 되는 희소식이 전해졌다.
이번 국제 초청 대회에 관하여 파이브 앤 식스는 대회일정과 상금 규모 외 출전선수 명단과 경기 방식 등 자세한 사항은 4월 말 발표할 계획이다.
- 세계 랭킹 당구 스타들 대거 참여
![]() |
| ▲4대천왕 이었던 야스퍼스,브롬달,산체스 그리고 PBA 쿠드롱 |
![]() |
| ▲터키의 새미 사이그너,벨기에 에디 먹스,한국의 최성원 |
이번 대회에 UMB와의 갈등으로 인해 한국의 PBA 선수들은 대회에 참가 할 수 없으나 대회 개최를 계기로 한국의 PBA와 UMB,KBF등 세계 당구를 담당하는 협회들의 좋은 합의점이 도출되어 좀더 나은 당구문화를 당구 팬들이 접할 수 있게 되기를 바라는 바이다.
![]() |
| ▲ 프랑스의 자네트 한국의 김행직 |
[ⓒ Brilliant Billiards(브릴리언트 빌리아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
오늘의 이슈
-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5R, 우리금융캐피탈, 4연승 달리며 5라운드 우승+PS 진출 ‘눈앞’ "‘천적’ SK렌터카도 넘었다"
-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5R, 우리금융캐피탈, 하나카드 꺾고 3연승… 5R 선두 유지하며 PS 진출 가까워져
-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5R’하림, 갈 길 바쁜 하나카드 잡았다 , 막바지 ‘대혼전’
-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5R’, 하나카드 외인 맹활약으로 NH농협카드 꺾고 팀리그 정규리그 종합 1위 사수
-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5라운드 하이원리조트, PBA 팀리그 5R 선두 올라서"체네트 2승으로 2연승 행진"
포토뉴스
뉴스댓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