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깁병섭 응고딘나이와의 32강전 1세트 20이닝 25분간 혈전 벌여
- News / 김철호 기자 / 2022-07-18 16:17:07
| ▲32강전에서 김병섭이 응고딘나이와의 경기에서 목적구를 향해 오는 볼을 지켜보고 있다 |
김병섭과 응고딘 나이는 1세트를 45분간에 걸리며 20이닝까지 기나긴 싸움을 벌인 끝에 김병섭이 첫판을 가져왔다.
| ▲김재근과의 32강전에서 찍어치기를 시도하는 이상용 |
목장갑의 사나이 황지원과 최명진의 경기는 최명진이 세트스코어 3대1로 황지원을 누르며 16강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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