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의 SK렌터카 ‘한 큐맨’은 카시도코스타스!
- News / 김철호 기자 / 2021-03-17 17:21:00
-그리스의 ‘당구천재’ 카시도코스타스 15점 최고 하이런으로 한 큐맨 수여!
-카시도코스타스는 1년 렌터카 가치에 상응하는 금액만큼 상금으로 받을 예정
-카시도코스타스는 1년 렌터카 가치에 상응하는 금액만큼 상금으로 받을 예정

최초의 “한 큐맨”은 2월 27일 PBA 32강 1턴 경기에서 15점을 친 카시도코스타스(그리스)로, 퍼펙트큐를 달성한 사와쉬 불루트(터키)도 15점으로 동률을 이뤘지만, 카시도코스타스가 2번째 하이런에서 9개로 앞서며 최초의 “한 큐맨”을 차지했다. 최초의 “한 큐맨” 카시도코스타스는 “최초의 한큐 맨에 선정되어 기쁘다, 앞으로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 ▲ 한큐맨 시상식때 황득희 선수가 카시도 코스타스를 대신해서 시상을 받았다 |
이벤트를 진행한 SK렌터카는 해외 선수가 “한 큐맨”이 될 경우, 렌터카를 사용하기 어려운 해외 선수 사정을 고려하여 “한 큐맨” 상품으로 제공하는 “테슬라 모델3” 1년 렌터카 이용권 대신, 이 가치에 상응하는 상금을 수여한다고 밝혔고, 이에 따라 “한 큐맨” 카시도코스타스는 상금으로 수여 받을 예정이다.

[ⓒ Brilliant Billiards(브릴리언트 빌리아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
오늘의 이슈
-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5R, 우리금융캐피탈, 4연승 달리며 5라운드 우승+PS 진출 ‘눈앞’ "‘천적’ SK렌터카도 넘었다"
-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5R, 우리금융캐피탈, 하나카드 꺾고 3연승… 5R 선두 유지하며 PS 진출 가까워져
-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5R’하림, 갈 길 바쁜 하나카드 잡았다 , 막바지 ‘대혼전’
-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5R’, 하나카드 외인 맹활약으로 NH농협카드 꺾고 팀리그 정규리그 종합 1위 사수
-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5라운드 하이원리조트, PBA 팀리그 5R 선두 올라서"체네트 2승으로 2연승 행진"
포토뉴스
뉴스댓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