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BA-LPBA 하이원리조트 챔피언십 / ‘스페인 강호’ 사파타-마르티네스 첫 경기 ‘가볍게’ 128강 통과
- PBA / 박상현 / 2022-12-13 08:09:22
- 팔라존 강동궁 김재근 강민구 응우옌 꾸억도 합류
- 임성균 김봉철 한지승 엄상필 128강 탈락 고배
- 임성균 김봉철 한지승 엄상필 128강 탈락 고배




이밖에 김재근, 강민구, 응우옌 꾸억, 응우옌도 각각 이반 마요르(스페인), 박준영(A,) 이연성을 물리치고 64강에 합류했다. 반면 ‘PBA 젊은피’ 임성균(TS샴푸·푸라닭)은 ‘김행직 동생’ 김태관과 승부치기 접전 끝에 패배했고, 김봉철(휴온스), 한지승(웰컴저축은행)도 각각 찬 차팍(튀르키예·블루원리조트) 정재권에 패하며 대회 첫 경기서 고배를 마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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