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달 프로당구협회 3대 총재 취임, ”팀리그 확대, 상금 증액” 선언
- PBA / 마종수 기자 / 2026-04-11 22:24:29
- 프로∙아마 아우르는 ‘韓당구축제’ 제안
“팀리그 12개 팀 확대∙ 헤드코치제도 도입” 비롯
“투어 상금 증액 및 심판 전문성 강화” 선언
가장 먼저 연단에 오른 하나카드 성영수 구단주는 “윤영달 총재님의 리더십을 통해 프로당구가 한 단계 더 도약해 국내를 넘어 세계 속에서 더욱 경쟁력 있는 스포츠로 성장할 것이라 확신한다”면서 “하나카드 프로당구단 또한 윤영달 총재님과 함께 프로당구의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윤 총재는 향후 ▲PBA 팀리그 12개 팀 확대 ▲PBA 팀리그 헤드코치 제도 도입 ▲PBA-LPBA투어 상금 증액 ▲심판 전문성 및 복지 강화 ▲프로-아마-동호인-팬들을 아우르는 ‘한국 당구 축제의 장’(가칭)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특히 ‘한국 당구 축제의 장’은 “K-당구의 발전과 백년대계를 위한 역사적인 첫 출발점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고 밝혔다.
“팀리그 12개 팀 확대∙ 헤드코치제도 도입” 비롯
“투어 상금 증액 및 심판 전문성 강화” 선언

가장 먼저 연단에 오른 하나카드 성영수 구단주는 “윤영달 총재님의 리더십을 통해 프로당구가 한 단계 더 도약해 국내를 넘어 세계 속에서 더욱 경쟁력 있는 스포츠로 성장할 것이라 확신한다”면서 “하나카드 프로당구단 또한 윤영달 총재님과 함께 프로당구의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윤 총재는 향후 ▲PBA 팀리그 12개 팀 확대 ▲PBA 팀리그 헤드코치 제도 도입 ▲PBA-LPBA투어 상금 증액 ▲심판 전문성 및 복지 강화 ▲프로-아마-동호인-팬들을 아우르는 ‘한국 당구 축제의 장’(가칭)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특히 ‘한국 당구 축제의 장’은 “K-당구의 발전과 백년대계를 위한 역사적인 첫 출발점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고 밝혔다.


[ⓒ Brilliant Billiards(브릴리언트 빌리아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
오늘의 이슈
포토뉴스
뉴스댓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