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BA NEWS> ‘스페인 워리어’로 불러주세요-PBA 사상 첫 퍼펙트 승 팔라존
- News / 김철호 기자 / 2021-01-24 09:29:56
| ▲ 볼을 정조준하는 하비에르 팔라존 |
<브릴리언트 빌리어드 NEWS 김철호기자>
23일 강서구 메이필드호텔에서 막을 내린 크라운해태 PBA-LPBA 챔피언십 2021 남자부 결승에서 두번의 준우승자 강민구가 첫 타이틀을 노리고 스페인의 신성 하비에르 팔라존과의 경기에서 퍼펙트 완봉패를 당하며 세 번의 준우승으로 마감했다.
경기후 인터뷰에서 팔라존은 별명이 없냐는 질문에 “스페인 워리어(전사)로 불러주세요”라 답했다. 2019년 첫아들을 낳고 올해 두 번째 아이가 태어날 예정이라며 가족들을 위해서 더욱 책임감을 느낀다며 막강한 선수들이 겨누는 팀리그에도 참여 하고 싶는 말을 전했다.
| ▲우승이 확정되는 순간 큐를 던져버리고 환호하는 하비에를 팔라존 |
[ⓒ Brilliant Billiards(브릴리언트 빌리아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
오늘의 이슈
-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5라운드, SK렌터카·하나카드 나란히 패배 PBA 팀리그 정규리그 1위 경쟁 ‘끝까지 간다!’
-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5R, 우리금융캐피탈, 4연승 달리며 5라운드 우승+PS 진출 ‘눈앞’ "‘천적’ SK렌터카도 넘었다"
-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5R, 우리금융캐피탈, 하나카드 꺾고 3연승… 5R 선두 유지하며 PS 진출 가까워져
-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5R’하림, 갈 길 바쁜 하나카드 잡았다 , 막바지 ‘대혼전’
-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5R’, 하나카드 외인 맹활약으로 NH농협카드 꺾고 팀리그 정규리그 종합 1위 사수
포토뉴스
뉴스댓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