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당구연맹, 카타르 도하서 포켓볼·스누커 종목 합동훈련 및 교류전 개최
- KBF&UMB / 조용수 기자 / 2025-12-04 10:54:28
- 2030 도하 아시안게임 대비 국제 스포츠 외교 강화
- 선진 당구 시스템 교류로 대표선수 경기력 향상 도모
- 훈련과 경쟁, MOU 협약으로 이어지는 실질적 스포츠 교류
대한민국 선수단은 임원, 지도자, 선수 등 총 13명 규모로 파견되며, 스누커와 포켓볼 종목을 중심으로 카타르 선수단과 합동훈련 및 교류전을 실시할 예정이다. 훈련과 교류전은 도하에 위치한 ‘QBSF 아카데미’에서 진행된다. 특히 12월 6일에는 양국 선수들이 참가하는 교류전 종료 후 시상식과 함께 대한당구연맹과 카타르당구연맹 간 양해각서(MOU) 체결식이 열린다. 이번 MOU는 양국 당구 종목의 공동발전 목표로 당구 종목 발전을 위한 공동 협력 추진, 장기적인 협력 관계 구축, 유·청소년 선수 육성 및 발전을 위한 상호협력 등을 주요 내용으로 담고 있다.
대한당구연맹 관계자는 “이번 합동훈련과 교류전은 단순히 친선 행사를 넘어, 실질적인 경기력 향상과 국제 교류 기반을 다지는 계기이자 나아가 연맹의 국제 스포츠 외교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해 나가는 출발점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며 “카타르와의 협력을 통해 한국 당구의 국제적 위상 제고와 장기적인 발전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한당구연맹은 이번 사업을 계기로 스누커와 포켓볼뿐만 아니라 캐롬 종목을 포함한 다양한 분야에서의 국제 교류 확대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 선진 당구 시스템 교류로 대표선수 경기력 향상 도모
- 훈련과 경쟁, MOU 협약으로 이어지는 실질적 스포츠 교류

대한민국 선수단은 임원, 지도자, 선수 등 총 13명 규모로 파견되며, 스누커와 포켓볼 종목을 중심으로 카타르 선수단과 합동훈련 및 교류전을 실시할 예정이다. 훈련과 교류전은 도하에 위치한 ‘QBSF 아카데미’에서 진행된다. 특히 12월 6일에는 양국 선수들이 참가하는 교류전 종료 후 시상식과 함께 대한당구연맹과 카타르당구연맹 간 양해각서(MOU) 체결식이 열린다. 이번 MOU는 양국 당구 종목의 공동발전 목표로 당구 종목 발전을 위한 공동 협력 추진, 장기적인 협력 관계 구축, 유·청소년 선수 육성 및 발전을 위한 상호협력 등을 주요 내용으로 담고 있다.
대한당구연맹 관계자는 “이번 합동훈련과 교류전은 단순히 친선 행사를 넘어, 실질적인 경기력 향상과 국제 교류 기반을 다지는 계기이자 나아가 연맹의 국제 스포츠 외교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해 나가는 출발점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며 “카타르와의 협력을 통해 한국 당구의 국제적 위상 제고와 장기적인 발전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한당구연맹은 이번 사업을 계기로 스누커와 포켓볼뿐만 아니라 캐롬 종목을 포함한 다양한 분야에서의 국제 교류 확대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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