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BA NEWS>여자당구 3회 우승의 임정숙을 누르고 우승한 김세연
- News / 김철호 기자 / 2020-10-04 19:3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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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승자인 김세연선수가 TS 트릴리언 장기영대표와 특유의 세러머니를 펼쳐보이고 있다 |
[브릴리언트 빌리아드=김철호 기자] 3일 강서구 메이필드 호텔에서 열린 TS 샴프 PBA,LPBA 2020 참피온십 여자부(LPBA) 결승전에서 비록 코로나 19로 인해 무관중으로 실시되었다. 김세연의 우승으로 눈물바다가 된 경기장은 평소 존경하는 선배인 임정숙선수를 상대로 3대2로 역전승한 김세연이 우승컵을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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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연아 수고했다. 이마에 키스해주는임정숙 선수 |
김세연은 경기가 끝난후 임정숙선수에게 달려가 안겼고, 임정숙선수는 안아서 위로해 주는 모습에서 싸한 감정이 올라왔다. 이대회를 스폰서한 TS 트릴리언 장기영대표는 우승선수와 특유의 세러머니를 펼쳐 경기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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