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컴저축은행 웰뱅 PBA-LPBA 챔피언십 / ‘당구여제’와 ‘여왕’의 대결! 김가영-임정숙 LPBA 4강서 격돌
- PBA / 강경석 / 2022-03-01 22:46:12
- 지난 시즌 월드챔피언십 16강 이후 20개월만에 재대결
- 상대전적 2승으로 앞서는 김가영…연속 우승에 도전
- ‘룸메이트’ 김보미-최지민도 4강서 맞대결
김가영과 임정숙의 맞대결은 20-21시즌 LPBA 3차전과 월드 챔피언십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다. 상대전적은 2승으로 앞서있는 김가영은 “임정숙 선수는 우승에 대한 경험이나 실력으로 보면 훌륭한 선수이다. 하지만 내일의 상대가 누구든 신경 쓰지 않고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각오를 전했고, 임정숙은 “부담은 내려놓고 편하게 하려고 한다. 파이널 올라갔다고 안주하지 않고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의지를 전했다.
- 상대전적 2승으로 앞서는 김가영…연속 우승에 도전
- ‘룸메이트’ 김보미-최지민도 4강서 맞대결


김가영과 임정숙의 맞대결은 20-21시즌 LPBA 3차전과 월드 챔피언십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다. 상대전적은 2승으로 앞서있는 김가영은 “임정숙 선수는 우승에 대한 경험이나 실력으로 보면 훌륭한 선수이다. 하지만 내일의 상대가 누구든 신경 쓰지 않고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각오를 전했고, 임정숙은 “부담은 내려놓고 편하게 하려고 한다. 파이널 올라갔다고 안주하지 않고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의지를 전했다.


[ⓒ Brilliant Billiards(브릴리언트 빌리아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
오늘의 이슈
-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5라운드, SK렌터카·하나카드 나란히 패배 PBA 팀리그 정규리그 1위 경쟁 ‘끝까지 간다!’
-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5R, 우리금융캐피탈, 4연승 달리며 5라운드 우승+PS 진출 ‘눈앞’ "‘천적’ SK렌터카도 넘었다"
-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5R, 우리금융캐피탈, 하나카드 꺾고 3연승… 5R 선두 유지하며 PS 진출 가까워져
-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5R’하림, 갈 길 바쁜 하나카드 잡았다 , 막바지 ‘대혼전’
-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5R’, 하나카드 외인 맹활약으로 NH농협카드 꺾고 팀리그 정규리그 종합 1위 사수
포토뉴스
뉴스댓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