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 사이그너의 파안대소
- KBF&UMB / 김철호 기자 / 2021-07-01 23:24:26
세계 11위 터키의 세미 사이그너가 경기중 파안대소 하고 있다<원주 =김철호기자>
1일 호텔인터불고 원주 월드 3쿠션 그랑프리’ 슛아웃 스카치 더블 B그룹 제1경기로 진행된 세미 사이그너-이충복 vs 여자당구 세계 1위 네덜란드의 테레사 클롬펜하우어-한지은의 대결에서 테레사 클롬펜하우어-한지은이 남자팀을 상대로 19:10으로 꺾고 귀중한 1승을 챙겼다
이번 샷아웃경기는 조별경기에 앞서 열리는 이벤트성 경기로 선수들의 몸을 풀어주는 역활도 하고 있다.
선수들은 보통때와는 달리 화기애애하게 경기에 임하고 있다.
샷아웃 경기는 A,B그룹으로 나누어 각그룹 8팀이 복식으로 진행하며 상위 4개팀이 플레이오프에 진출하고
각 조 최종 1위가 마지막 대결로 최종 승리 팀을 결정하게 되며 우승상금은 1천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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