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볼 국가대표 서서아, 세계 1∼3위 연파 우승 자신감 상승 "국가대표팀 출범 후 더 좋은 환경"
- KBF&UMB / 조용수 기자 / 2026-06-26 08:05:26
- 국가대표 지원 확대에 만족감..."더 좋은 성적 낼 수 있을 것"
- 세계랭킹 1~3위 연파하며 시즌 첫 국제대회 정상
- "국가대표팀과 함께 더 높은 목표 향해 나아갈 것" 하반기 각오 전해
그는 “예전보다 선수 지원이나 케어 부분이 좋아졌고, 국가대표 유니폼도 마음에 든다”며 “전반적으로 더 좋은 환경에서 운동할 수 있게 돼 앞으로 더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하반기 목표에 대해 “연맹에서 국가대표팀을 만들어 주신 만큼 더욱 좋은 성적을 내고 싶다”며 “앞으로 세계선수권에서도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마지막으로 서서아는 팬들에게 “포켓볼에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더 좋은 경기력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총상금 9만 달러 규모로 열린 이번 대회에서 서서아는 우승 상금 2만7,000달러를 획득했으며, 이번 우승으로 세계랭킹 역시 큰 폭의 상승이 예상된다.
- 세계랭킹 1~3위 연파하며 시즌 첫 국제대회 정상
- "국가대표팀과 함께 더 높은 목표 향해 나아갈 것" 하반기 각오 전해

서서아는 “학교(한국체육대학교)를 다니면서 올해 국제대회 참가 횟수가 적어 랭킹이 많이 떨어졌지만, 그 선수들보다 실력이 부족하다고 생각한 적은 없었다”며 “그래서 특별히 더 기쁘다기보다는 제 실력을 보여줄 수 있어서 의미가 있었다”고 말했다.
결승전에서 맞붙은 세계랭킹 1위 자스민 오스천과의 재대결에 대해서도 솔직한 심정을 밝혔다. 그는 “대회 기간 동안 컨디션이 아주 좋은 편은 아니어서 걱정이 있었는데, 자스민 선수 역시 압박감을 느꼈던 것 같다”며 “생각보다 경기가 어렵게 흘러가지는 않았다”고 설명했다.

그는 “예전보다 선수 지원이나 케어 부분이 좋아졌고, 국가대표 유니폼도 마음에 든다”며 “전반적으로 더 좋은 환경에서 운동할 수 있게 돼 앞으로 더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하반기 목표에 대해 “연맹에서 국가대표팀을 만들어 주신 만큼 더욱 좋은 성적을 내고 싶다”며 “앞으로 세계선수권에서도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마지막으로 서서아는 팬들에게 “포켓볼에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더 좋은 경기력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총상금 9만 달러 규모로 열린 이번 대회에서 서서아는 우승 상금 2만7,000달러를 획득했으며, 이번 우승으로 세계랭킹 역시 큰 폭의 상승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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