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BA-LPBA News / 드래프트 앞둔 PBA 팀리그, 보호선수·방출명단 발표
- PBA / 유진모 기자 / 2025-05-12 08:20:15
에스와이, 보호선수 4명으로 1라운드 1순위권
한 시즌 더! SK렌터카 등 4팀 ‘전원 보호’
14일 오후 3시 프레스센터서 선수지명행사
‘PBA 데뷔’ 김준태-박정현 ‘최대어’ 김영원 기자회견
9개 팀 가운데 에스와이가 다니엘 산체스(스페인) 모리 유스케(일본) 한지은 권발해를 보호선수로 지정하며 가장 적은 보호선수(4명)를 묶었다. 이로써 에스와이가 드래프트 지명 순서 규정(△선수 인원이 적은 팀 △지난 시즌 최종 순위의 역순(포스트시즌 포함, 미진출 팀은 정규리그 순위 역순)에 따라 지난 시즌 최하위 에스와이가 1~3라운드 1순위 지명권을 행사하게 됐다.
우리금융캐피탈은 잔 차파크(튀르키예)를 제외한 6명을 보호선수 명단에 넣었다. 지난 시즌 우승팀 SK렌터카를 비롯해 하나카드, NH농협카드, 휴온스는 선수단 전원을 보호선수로 지정했다. 5명을 보유한 팀들이 나서는 2라운드에선 에스와이가 1순위 지명권을 그대로 이어가고, 직전 시즌 8위 크라운해태와 7위 하이원리조트가 2, 3순위 지명권을 행사한다. 이어 웰컴저축은행이 4순위로 지명한다. 3라운드(선수 6명 충족)서도 에스와이가 1순위, 크라운해태 하이원리조트 웰컴저축은행이 차례로 지명권을 행사한다. 이어 우리금융캐피탈이 5순위로 선수를 지명한다.
14일 오후 3시부터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진행되는 드래프트 종료 후에는 선수 기자회견이 열린다. PBA 무대에 도전장을 던진 한국 3쿠션 ‘차세대 에이스’ 김준태와 여자 아마추어 당구 최강 중 한 명인 박정현, 지난 시즌 최연소 PBA 우승자에 이름을 올린 ‘17세 당구 천재’ 김영원이 자리할 예정이다.
한 시즌 더! SK렌터카 등 4팀 ‘전원 보호’
14일 오후 3시 프레스센터서 선수지명행사
‘PBA 데뷔’ 김준태-박정현 ‘최대어’ 김영원 기자회견

9개 팀 가운데 에스와이가 다니엘 산체스(스페인) 모리 유스케(일본) 한지은 권발해를 보호선수로 지정하며 가장 적은 보호선수(4명)를 묶었다. 이로써 에스와이가 드래프트 지명 순서 규정(△선수 인원이 적은 팀 △지난 시즌 최종 순위의 역순(포스트시즌 포함, 미진출 팀은 정규리그 순위 역순)에 따라 지난 시즌 최하위 에스와이가 1~3라운드 1순위 지명권을 행사하게 됐다.

우리금융캐피탈은 잔 차파크(튀르키예)를 제외한 6명을 보호선수 명단에 넣었다. 지난 시즌 우승팀 SK렌터카를 비롯해 하나카드, NH농협카드, 휴온스는 선수단 전원을 보호선수로 지정했다. 5명을 보유한 팀들이 나서는 2라운드에선 에스와이가 1순위 지명권을 그대로 이어가고, 직전 시즌 8위 크라운해태와 7위 하이원리조트가 2, 3순위 지명권을 행사한다. 이어 웰컴저축은행이 4순위로 지명한다. 3라운드(선수 6명 충족)서도 에스와이가 1순위, 크라운해태 하이원리조트 웰컴저축은행이 차례로 지명권을 행사한다. 이어 우리금융캐피탈이 5순위로 선수를 지명한다.

14일 오후 3시부터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진행되는 드래프트 종료 후에는 선수 기자회견이 열린다. PBA 무대에 도전장을 던진 한국 3쿠션 ‘차세대 에이스’ 김준태와 여자 아마추어 당구 최강 중 한 명인 박정현, 지난 시즌 최연소 PBA 우승자에 이름을 올린 ‘17세 당구 천재’ 김영원이 자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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